C Land 부동산(대표 Stephen Lee·이현직)이 올해에도 주요 고객, 지역 경제 인사, 협력업체 대표, 그리고 사내 에이전트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C Land 부동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부동산 회사를 넘어, ‘하늘에서 내리는 복을 땅에서 고객들에게 덕으로 나누어주는 진정한 복덕방‘이 되겠다는 다짐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제6회 사내 골프대회’는 지난 30일 뉴저지 폼프턴 플레인즈(Pompton Plains)에 위치한 Sunset Valley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최근 높은 주택 융자 이자율과 지속되는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가을의 쾌청한 날씨와 웅장한 산악 지형을 살려 조성된 골프장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회사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경기는 총 48명(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4인조 팀워크가 돋보이는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푸짐한 선물이 더해져 풍성한 골프 아웃팅으로 치러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25년간 부동산 업계에 헌신한 이영삼 에이전트(C Land 팰리세이즈 파크 지점 소속)의 은퇴를 기념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순서도 마련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는 VIP 고객들을 비롯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금융 및 융자 업계에서는 뉴밀레니엄뱅크 박찬래 부행장, 모기지맥 제이 박 지사장, 유나이티드 모기지 네이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법률 및 회계 분야에서는 버겐카운티 김진성 부셰리프, 스티브 서 회계사가 자리를 함께했으며, 건축 및 인스펙션 업계에서는 프라임 초이스 홈 인스펙션 이승용 사장, 나우 건축 이선철 대표, 찰리 홍 건축기술사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뉴저지대한체육회 박정열 회장, 미주골프협회 안성수 회장, 뉴저지골프협회 김종욱 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본 행사가 지역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중요한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편, C Land 부동산은 올해 본점 사무실을 포트리 내 BCD(북창동 순두부) 몰에 위치한 코스모스 백화점 2층으로 이전하여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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